mycsat.re.kr은 수능 응시원서를 온라인으로 미리 입력하는 사이트입니다.
사진과 선택과목, 수수료까지 입력해도 접수처를 직접 찾아 접수증을 받아야 수능 원서접수가 끝납니다.
이 글에서는 회원가입과 본인인증, 사진 등록, 과목 입력, 현장 방문 때 필요한 준비물을 2027학년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 줄 정리
mycsat.re.kr 사전입력만으로는 수능 원서접수가 완료되지 않습니다.
온라인 입력과 응시수수료 납부 뒤 정해진 접수처에서 접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사진 규격과 접수처, 신분증·학력 서류는 수험생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ycsat.re.kr 사이트 이용 대상은?
mycsat.re.kr은 수능 응시원서를 현장 접수 전에 작성할 수 있게 만든 온라인 사전입력 서비스입니다.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처럼 접수 대상에 해당하면서 본인인증 수단이 있는 수험생이 이용합니다.
시험편의 제공을 신청하는 수험생, 외국인 수험생, 본인인증 수단이 없는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 대상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 접수처에 비치된 기록용 양식으로 원서를 작성해 현장에서 접수합니다. 서울시교육청 온라인 사전입력 안내도 같은 예외를 안내합니다.
2027학년도 기준 온라인 사전입력은 2026년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저장을 마친 수험생은 원서접수 마감일인 9월 4일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지만, 접수처 방문 마감은 별도로 놓치면 안 됩니다.
mycsat.re.kr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은?
mycsat.re.kr 회원가입은 본인인증을 마친 뒤 수험생 정보를 불러오거나 입력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휴대전화 등 사이트가 제시하는 인증 수단을 준비하고, 인증이 되지 않으면 현장 접수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가 신분증이나 학력 관련 서류와 다르면 현장 확인에서 다시 작성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개명했거나 주민등록 정보가 최근 바뀌었다면 접수처 공지와 학교 안내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온라인 화면에서 입력을 마친 뒤에는 저장 상태와 응시 희망과목을 다시 읽어보세요.
과목 선택은 수능 당일 답안지를 받는 영역과 연결되므로, 친구가 고른 조합이나 모의고사 신청 내역을 그대로 따라가면 안 됩니다.
온라인 사전입력의 목적은 편리한 작성이지만, 최종 원서는 현장에서 수험생 본인이 확인한 내용으로 접수됩니다.
수능 원서 사진 규격과 등록 방법은?
수능 원서 사진은 최근 3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규격의 탈모 상반신 사진을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현장 접수용 안내에는 가로 3.5cm, 세로 4.5cm 사진 2매가 제시돼 있으므로, 온라인 등록 뒤에도 접수처별 지참 여부를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사진 등록 화면에서는 얼굴이 흐리거나 파일이 손상된 사진을 올리면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사진관에서 받은 원본 파일을 쓰고, 업로드 화면에 표시되는 파일 형식과 용량 제한을 따르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사진은 수험표와 응시원서에 쓰이는 정보라서 셀카 보정본이나 오래된 사진으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등록 전 얼굴 식별이 되는지와 촬영 시점을 함께 살펴보면 현장에서 다시 사진을 준비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mycsat.re.kr 과목 입력과 수수료는?
mycsat.re.kr에서는 국어, 수학, 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 응시 희망 영역과 선택과목을 입력하고 응시수수료 납부 절차를 진행합니다.
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와 해당 연도 공고에 따라 정해지므로, 화면에 표시된 납부 금액과 납부 완료 상태를 남겨두는 편이 낫습니다.
선택과목은 저장 전과 현장 접수 때 모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학교에 방문하면 접수 담당자가 출력한 원서 내용으로 과목을 대조할 수 있으니, 국어·수학 선택과목과 탐구 과목 순서를 천천히 읽고 서명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원서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지역별 점심시간과 접수 장소는 달라질 수 있어 시행세부계획 공고를 함께 보면 좋습니다.
원서 접수처마다 납부 방식과 제출 서류 안내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화면에서 수수료를 냈더라도 방문 날짜, 접수 시간, 접수처 위치는 따로 적어두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봤다면 이어지는 내용도 같이 확인해두는 게 좋습니다. 놓치기 쉬운 기준을 따로 보면 판단이 더 쉬워져요.
mycsat.re.kr 수능 원서 접수 일정 보기수능 원서접수 현장 방문 절차는?
수능 원서접수 현장 방문은 온라인 사전입력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증을 받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사전입력과 수수료 납부를 끝냈더라도 접수처를 방문하지 않으면 수능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재학생은 대체로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안내한 시간에 접수합니다.
졸업생과 개인 접수자는 출신 학교나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처럼 정해진 수능 원서접수 접수처로 가야 합니다.
온라인 사전입력을 사용한 수험생은 현장에서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받는 방식이 안내돼 있습니다.
사전입력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기록용 원서 작성, 여권용 사진, 학력 확인 서류 등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접수증을 받기 전에는 성명, 생년월일, 선택과목, 시험편의 제공 신청 여부를 출력물에서 다시 읽어야 합니다.
한 글자나 한 과목이 다르면 접수증을 받은 뒤 수정 절차가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졸업생과 검정고시 접수처는?
졸업생은 원칙적으로 출신 고등학교에서 접수하며, 출신 학교 소재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가 다르면 주소지 관할 교육지원청 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학교와 교육지원청마다 개인 접수 대상과 방문 시간을 별도로 공지합니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 출신 고등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정고시 합격증명서나 합격증 등 학력 서류가 필요하므로, 지역 공지의 제출 목록을 그대로 준비해야 합니다.
서울 지역 기준으로도 졸업생·검정고시 합격자 접수처가 자치구별 교육지원청으로 나뉩니다. 서울시교육청 원서접수 안내에서 본인 주소지와 출신 학교 조건을 대조한 뒤 방문 장소를 정하면 됩니다.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는 온라인 입력 화면보다 접수처 공지의 제출 서류와 관할 조건에서 더 자주 차이가 납니다.
온라인 사전입력 주의사항은?
온라인 사전입력 주의사항의 핵심은 저장 완료 화면을 접수 완료로 오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현장 방문과 접수증 수령까지 마쳐야 수능 원서접수가 완료됩니다.
수험생 본인 확인에는 사진이 있는 유효 신분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PASS 모바일 신분증의 인정 여부는 접수처와 해당 연도 신분 확인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바일 화면만 믿고 방문하기보다 실물 신분증도 함께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
접수 마감일에는 학교나 교육지원청 창구가 혼잡할 수 있습니다.
방문일을 미리 정하고, 사진·신분증·학력 서류·수수료 납부 상태를 한 번에 챙기면 접수 창구에서 빠뜨린 항목을 다시 가지러 갈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운영 기간, 접수처, 제출 서류는 매년 공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7학년도 공식 일정과 지역별 공지를 방문 전날 다시 읽어야 실제 접수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택과목을 잘못 골랐는지 현장 접수 때 다시 볼 수 있나요?
현장 접수 때 출력된 응시원서의 선택과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ycsat.re.kr에서 저장한 내용과 출력물을 대조해 국어·수학·탐구 선택과목을 읽고, 이상이 있으면 접수증을 받기 전에 담당자에게 말해야 합니다.
접수 뒤 변경 가능 기간과 방법은 해당 연도 시행계획을 따릅니다.
수능 원서접수에 PASS 모바일 신분증을 써도 되나요?
PASS 모바일 신분증만으로 가능한지는 접수처가 안내한 인정 신분증 범위를 따라야 합니다.
일부 교육청 안내에는 모바일 확인 서비스를 언급하지만, 수능 원서접수 당일 인정 범위는 지역과 연도 공지를 다시 봐야 합니다.
실물 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 등 인정 신분증을 함께 준비하면 본인 확인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mycsat.re.kr에서 가장 먼저 입력할 내용은 무엇인가요?
mycsat.re.kr에서는 본인인증 뒤 개인정보와 사진 등록 가능 여부, 응시 희망 영역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특히 선택과목과 탐구 과목은 단순 입력 항목이 아니라 실제 수능 응시 내용이므로 저장 전에 다시 읽어야 합니다.
사진 파일이 준비되지 않았거나 본인인증이 안 되면 현장 접수 방법도 함께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