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교환은 일반 역무실에서 언제나 가능한 업무가 아니라, 기존 실물카드를 새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바꾸는 한시 홍보부스 행사입니다.

서울역이나 잠실역에 갈 예정이라면 교환 대상 카드와 운영 시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기후동행카드 교환 지하철역 12곳, 교환처 운영시간, 기존 카드 등록 해제 여부와 방문 전 챙길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한 줄 정리

기후동행카드 교환은 기존 실물카드를 반납하고 새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료 교체하는 행사입니다.

서울역·잠실역·홍대입구역 등 서울 지하철역 12곳의 현장 홍보부스에서 진행됩니다.

티머니 누리집에 기존 카드를 등록했다면 방문 전에 등록 해제를 해야 새 카드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교환 전 무엇을 볼까요?

기후동행카드 교환은 기존에 쓰던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하는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교환 지하철역과 교환처 신청하기

새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는 원래 발급비가 들지만, 행사 홍보부스에서는 기존 카드를 반납하면 무료로 교체해 줍니다.

등록한 실물카드는 해제 후 가져가야 합니다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한 실물카드는 교환 전 등록 해제가 필요합니다.

카드만 들고 역에 갔다가 등록 상태 때문에 처리하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휴대전화에서 등록 여부부터 살펴보면 됩니다.

기후동행카드 교환에서는 기존 실물카드 반납과 등록 해제 여부가 현장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이미 모두의카드 전환을 마친 경우에도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하면 편의점 쿠폰 안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모바일 카드나 새로 산 카드가 같은 방식으로 교환되는지는 현장 담당자에게 카드 종류를 보여 주고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기후동행카드 교환 지하철역은 어디인가요?

기후동행카드 교환 지하철역은 서울역, 성수역, 건대입구역, 시청역, 연신내역, 노원역, 홍대입구역, 잠실역, 사당역, 선릉역, 여의도역, 가산디지털단지역입니다.

서울시 안내에서 밝힌 현장 홍보부스는 총 12곳입니다.

서울역 기후동행카드 교환도 가능합니다

서울역 기후동행카드 교환은 12개 현장 홍보부스 운영 장소에 포함됩니다.

서울역을 경유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역사 시설에서 교환되는 것은 아니므로, 역사 안의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를 찾아야 합니다.

잠실역과 홍대입구역도 교환처에 포함됩니다

잠실역 기후동행카드 교환과 홍대입구역 교환도 현장 부스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출퇴근길에 들르려면 부스 운영 시간이 평일 오전과 오후로 나뉜다는 점이 걸릴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안내한 기후동행패스 현장 홍보부스 운영 장소에서 12개 역 목록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노선의 다른 역이라도 목록에 없다면 교환 장소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교환처 운영시간은 언제인가요?

기후동행카드 교환처는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평일은 오전 7시부터 11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이고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구분운영 시간놓치기 쉬운 점
월요일부터 금요일07:00~11:00, 16:00~20:00낮 시간에는 부스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토요일10:00~18:00평일과 시간이 다릅니다
일요일·공휴일운영하지 않음방문 전 날짜를 따로 봐야 합니다

평일 점심시간이나 오후 초반에 역을 찾으면 교환처를 만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퇴근길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오후 운영 종료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지 계산해 두는 일이 필요합니다.

교환 장소와 운영 시간은 행사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날짜가 정해졌다면 서울시의 현장 홍보부스 안내에서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교환처 운영 정보 보기

새 카드도 무료 교환할 수 있나요?

새로 구매한 카드가 무료 교환 대상인지 여부는 카드의 발급 상태와 현장 행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 안내는 기존에 사용하던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반납하는 경우를 무료 교환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교환은 기존 카드의 사용 이력을 새 카드에 옮기는 절차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충전금, 사용 만료일, 환불 가능 여부가 남아 있다면 카드 반납 전에 티머니 안내와 현장 담당자에게 처리 방법을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기존 선불 30일권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었고 충전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서울시는 안내했습니다.

카드에 남은 이용 기간이 있다면 무료 교환만 보고 바로 반납하기보다 이용 종료일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카드는 어디에서 교환할 수 있나요?

기후동행카드 교환은 서울역, 잠실역, 홍대입구역을 포함한 서울 지하철역 12곳의 기후동행패스 현장 홍보부스에서 가능합니다.

일반 지하철역 전체가 교환처는 아니므로 서울시가 공개한 운영 장소 목록에 해당 역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등록했다면 교환할 수 없나요?

기존 실물카드가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돼 있어도 교환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방문 전에 등록 해제가 필요합니다.

등록을 해제하지 않으면 새 카드 교체 과정에서 막힐 수 있어 출발 전 카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철역에 가면 새로 산 카드도 바로 교환되나요?

새로 산 카드의 교환 가능 여부는 공개 안내만으로 일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무료 교환은 기존에 사용하던 실물 기후동행카드 반납을 기준으로 안내돼 있으므로, 새 카드라면 카드 실물을 보여 주고 현장 홍보부스에서 대상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